안녕하세요 오늘의 미스터리는 신인류라불리는 '인디고 아이들'에대한 포스팅입니다.먼저 인디고 아이들이란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않은 능력을 가지고 있거나 특출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을 일컬어 '인디고 아이들'이라 부르고있습니다.
예를들어 에언의 능력을 가졌다거나 염력이라던지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초능력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아이들을 말한다고합니다. 이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이러한 인디고 아이들이 신인류의 탄생을 이야기 한다고 하더군요. 먼저 이러한 능력을 가진 아이들의 대표적인 일화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01년어느날 평소 두통에 시달리던 트와이맨은 한 소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소년은 트와이맨에게 다가와 병을 낳게 해주겠다며 머리에 손을대고 시간이 좀지나자 전기에 감전되는 느낌을 받으며 놀랍게도 두통이 말끔히 사라졌다고 합니다. 실화라고하네요.
또 한 아이입니다 보리스카라는 아이인데 이아이는 저도 예전에 tv에서 본기억이 나네요.
태어난지 8개월만에 완전한 문장을 말하기 시작하였고 우주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일들을 이야기했는데 그것이 현실로 나타나게되어 사람들을 놀라게했습니다. 또한 이아이는 러시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이야기했는데 정확히 맞추었다고합니다.
특히나 이아이가 가지고있는 천문학의 지식은 정말 놀라운 수준이라고 합니다 단순한 천재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재능을 가지고 있는것은 확실하네요.
어떤학자는 이런아이들을 대상으로 차크라실험을 하게됩니다. 차크라 실험이란 사람의 인체의 각 부분에서 나오는 파동을 이야기하는데 보통일반인의 경우 무지개빛의 차크라가 고르게 본포되어있지만 이 인디고 아이들의 차크라는 사람의 뇌에서만 나오는 영적부분을 의미하는 남색의 차크라가 온몸에서 나오는 현상을 발견하게됩니다.그래서 남색을 지칭하는 인디고라는 이름을따서 인디고 아이들이라는 이름을 쓰게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인디고아이들의 유전자는 일반인들의 유전자와는 다른 유전자를 가지고있다고합니다.
관련 학자들은 에이즈도 걸리지 않을 완벽한 면역력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한다는군요 이렇게 지금까지 발견되지않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것이 신인류의 가능성이라고 보고있다고 합니다.
또한 고대마야문명의 문헌에서는 점술가 같이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으며 그들이 신인류가 될것이다. 라고 기록하고 있다고하네요. 학자들은 부모님들 대부분이 자신의 아이가 인디고아이인줄 모르고 살아간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정말로 신인류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돌연변이 일까요? 궁금하지만 이역시 미스터리군요
신인류라면 언젠가 모든 사람들은 저러한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는 건가요? 음...그럼 세상이 어떻해 될까요? 단순 돌연변이라면 X맨의 영웅들이 실제로 없으란 법도 없지 않을까요? 너무 공상과학인가요? ㅋㅋ아무튼 세상에는 정말 신기한 일들과 믿지못할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나의아이가 인디고아이라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한 여자가 은둔한지 30여년만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는 미국의 제 35대 대통령 케네디 John F. Kennedy를 암살한 오스왈드의 아내 마리나 오스왈드 였다. 그녀는 세상을 향해 자신의 남편 오스왈드는 케네디 대통령을 죽이지 않았다고 외쳤다.
1963년 11월 22일 12:30pm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공항에서 댈러스 시내까지 카퍼레이드 중이던 케네디 대통령 그가 댈러스 광장에 도착했을때 그를 향해 세발의 총성이 울렸다. 세발의 총알중 두발을 맞은 케네디는 곧바로 공항에 옮겨졌다. 그러나 케네디는 병원에서 숨을 거두고 만다. 케네디가 암살당한지 70분후 사건현장에서 약 5km떨어진 텍사스 극장에서 오스왈드가 용의자로 체포되었다. 오스오라드는 범행을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틀뒤 오스왈드는 댈러스 경찰서에서 교도소로 이송되던중 나이트클럽 운영자인 잭 루비가 쏜 총에 맞아 사망한다.
그런데 잭루비는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고 만다. 그후 잭루비와 오스왈드가 CIA의 정보원이란 사실이 들어나면서 케네디 암살사건은 의혹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자 일부사람들은 케네디를 암살한 배후에 CIA가 있으며 오스왈드는 CIA의 명령을 받은 하수인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약 10개월후 대통령 암살사건을 조사한 워런 위원회는 평소 정신이상증세를 보였던 오스왈드가 단독으로 저지른 범행이라고 결론지으며 의혹을 일축했다. 결국 오스왈드가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누군가의 명령을 받았는지는 명확이 밝혀지지 않은채 오스왈드는 케네디의 암살범으로 남게된다.
그런데 1993년 오스왈드가 살해당한후 종적을 감추었던 아내 마리나가 은둔한지 30년만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다. 오스왈드는 케네디를 죽이지 않았다고 외친 마리나 그녀의 주장에 전세계는 경악했고 케네디 암살 사건은 다시한번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마리나는 전 CIA국장인 앨런 덜레스를 케네디 암살사건의 배후로 지목했다. 앨런 덜레스는 케네디 암살사건의 공식 결과 보고서인 워런 위원회 보고서를 작성한 사람이었다. 기자 앤서니 서머스는 워런 위원회의 보고서에 의혹을 제기하며 마리나의 주장을 뒷받침했다.
첫번째 의혹 : 총알이 발사된 장소와 총알의 방향
워런 위원회 보고서에는 6층에서 세발의 총알이 발사도었으며 케네디는 뒤에서 날아온 세번째 총알에 머리를 맞아 치명상을 입었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앤서니 서머스가 케네디의 시신을 검시했던 파크랜드 병원의 의사를 취재한 결과 케네디가 앞에서 날아온 총알에 맞아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케네디의 시신은 뒤통수에 큰 구멍이 나있었는데 이는 케네디가 앞쪽에서 날아온 총탄에 맞았다는 증거이다. 또한 사건당시 현장에 있었던 대부분의 목격자 역시 케네디의 앞쪽에서 총알이 날아왔다고 말했다.
두번째 의혹 : 케네디와 텍사스 주지사가 입은 총상
워런 위원회 보고서에 따르면 케네디를 향해 쏜 3세방의 총알중 한발은 케네디의 머리에 치명상을 입혔고 한발은 빗나갔다. 그리고 나머지 한발은 케네디를 맞춘뒤에 케네디의 앞에 앉아있던 텍사스 주지사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기록되어있다. 그런데 앤서니 서머스가 케네디와 텍사스 주지사가 입은 총상을 분석한 결과 케네디는 오른쪽 등에서 목으로 총알이 관통했고 텍사스 주지사는 오른쪽 가슴을 관통한 총알이 오른쪽 손과 왼쪽 허벅지에 총상을 입힌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런데 케네디 위에서 날아온 한발의 총알이 이와같은 총상을 입히는것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었다. 첫번째 총알이 케네디의 목을 관통한뒤 방향을 완전히 바꾸어 텍사스 주지사의 오른쪽등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었다.
이상한점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경찰이 텍사스 교과서 보관창고 6층에서 발견된 소총에서는 오스왈드의 지문이 없었는데 몇일후 경찰은 돌연 소총에서 지문이 발견됐다고 발표한다. 그 시점은 오스왈드가 잭루비에게 살해된 직후였다. 오스왈드의 장례식이 있던날 장례식을 준비하던 장의사는 의문의 방문객을 맞는다. 장의사인 폴 그리드는 CIA요원이 오스왈드의 지문을 채취하는것을 목격한다. 이사건을 취재하던 퓰리처상을 수상한 기자 앤서니 서머스는 오스왈드의 시신에서 지문을 채취한 CIA가 소총에 오스왈드의 지문을 묻힌뒤 오스왈드를 케네디 암살범으로 몰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앤서니 서머스는 CIA가 오스왈드의 아내 마리나에게 지속적으로 위협을 가했다고 밝혔다.
1963년 마리나는 오스오라드가 케네디를 죽였다고 말했는데 당시 마리나가 케네디의 암살범이라고 말한것은 CIA에 협박을 받았기 떄문이었다. 그후에도 마리나는 CIA에게 감시와 위협을 당했고 케네디가 암살된지 30년후인 1993년이 되어서야 비로서 세상에 입을 열수 있었다. 그렇다면 케네디를 죽인 암살범은 대체 누구일까?
케네디 암살을 연구한 데이브 페리 박사는 케네디를 암살한것은 CIA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1961년 미국 대통령이된 케네디는 소련을 비록한 공산주의 국가와 평화적 협상을 원했다. 그러자 CIA는 위기의식을 느끼게 된다. 미국과 소련이 평화협상을 체결하면 CIA의 영향력이 줄어들기 때문이었다. CIA의 우려는 현실로 나타났다. 1961년 CIA의 해체를 선언하며 당시 CIA의 국장인 앨런을 경질한다. 그리고 CIA의 비밀군사 작전권을 대통령 직속기관인 합동참모본부 밑에 두도록 한후 국가보안행동법 55호에 서명한다. 그로인해 CIA의 권력과 위세는 크게 꺾였고 CIA는 케네디에게 반감을 가지게 된다.
전 CIA국장인 앨런덜레스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 계획을 비밀리에 세웠고 CIA가 케네디를 죽였다는 사실을 은폐하기위해 가짜로 범인을 만들기로 한다. 그 범인은 바로 오스왈드였다. CIA는 1959에서 1962년까지 CIA의 정보원이었던 오스왈드를 범인으로 만들기위해 치밀하게 준비했다. CIA는 케네디가 암살당한지 15분만에 오스왈드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오스왈드의 몽타주를 만들어 배포했다. 결국 오스왈드는 사건발생 70분만에 체포되고 만다. 그리고 이틀후 교도소로 이송되던 오스왈드는 CIA의 정보원인 잭루비가 쏜총에 맞아 살해된다.
오스왈드는 케네디를 죽이지 않았으며 CIA의 희생양을 뿐이라고 주장한 마리나 그러나 케네디 암살사건을 조사한 워런 위런 위원회 보고서의 전문은 2039년까지 공개 하지 않도록 행정명령이 내려진 상태이다. 과연 2039년엔 케네디암살의 진실을 밝혀낼수 있을까 전세계인들은 그날의 진실을 공개될날을 기다리고 있다.
코덱스 기가스는 세계에 현존하는
가장 방대한 미스테리 중세 필사본이다.
이 필사본은 내부에 한 페이지 가득 악마의 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미스테리 악마의 성서라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코덱스 기가스는 수도원 규율을 어기고 독방에 갇힌 한 수도사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고 알려진다.
그는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한 방법으로 단 하루만에 세상의 모든 지식이 담긴 책을 만들어 수도원의 영광을 높이려고 하였다.
하지만 하루가 채 가기도 전에 자신 혼자의 힘으로는 책을 만드는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느꼈고,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도움을 청했고, 악마는 수도승을 도와 책을 완성한다.
수도승은 악마의 도움으로 코덱스 기가스를 완성하였고 그에 대한 보답으로 악마의 모습을 책에 새겨넣었다.
이런 전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덱스 기가스는 어떤 금서 목록에도 오르지 않았고 지금도 학자들에 의해 연구되고 있다.
코덱스 기가스는 수도원을 거치고 거쳐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였떤 루돌프2세의 소장품이 된다.
하지만 종교의 박해와 종교전쟁 등 여러 사건을 거치며 사람들의 손을 타게 되었고
1648년 스웨덴 크리스티나 여왕의 전리품으로 약탈당하고 왕립 도서관에 소장하게 된다.
이후 1970년 뉴욕과 베를린에서 전시되었다가,
2007년 9월 24일 체코 프라하의 국립 도서관에 다시 돌아온다.